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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통의 마음이,
진짜 길을 따라.

편지는 거리를 걸어 도착해요. 기다리는 동안에도 이야기는 이어집니다.

도착했을 때 알려 드릴까요?

알림을 꺼도 편지는 도착해요. 원하는 소식과 조용한 시간은 나중에 알림 설정에서 고를 수 있어요.

가까운 길부터 찾아볼까요?

내 위치는 가까운 경유지와 보물 상자를 찾는 데만 써요. 친구에게 보여 주려면 서로 자리 나눔을 켜야 하고, 15분 지난 자리는 남기지 않아요.

지금 묻지 않아요. 지도에서 「내 자리」를 누를 때 기기가 물어봐요.

처음 만나는 한참 · 한참